풍부한 노하우와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100년 건설명문을 향해 나아갑니다

노을

1947년 창립한 극동건설이 지난 70여 년간 지켜왔던 혁신과 열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할 100년 건설 명문을 향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극동건설은 토목·건축·주택·플랜트·환경·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시공경험과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건설산업을 선도해왔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대동맥 ‘경부고속도로’, 대한민국 경제의 상징 ‘한국종합무역센터’, 서울과 인천국제공항을 연결하는 국내 제1호 민자유치 시설사업 ‘방화대교’ 등 대한민국의 랜드마크를 건설하며 국가 경제 발전에도 기여해왔습니다.

세계무대에서도 극동건설의 활약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1971년 대만 진출을 시작으로 1980년대에는 해외건설 신화의 시발점인 중동 붐을 이끌었으며, 베트남·캄보디아·말레이시아·카자흐스탄 등 다양한 나라에서 대한민국의 우수한 건설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1994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페트로나스 트윈타워'는 대한민국의 기술력을 전 세계에 과시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극동건설은 이제 ‘신뢰받는 초우량 기업’이라는 비전을 향해 달려갑니다. 명예 중시 및 사회적 책임 준수, 선택과 집중을 통한 수익성 있는 사업 확보, 공정하고 합리적인 운영으로 지속적 이윤 창출, 디테일 강화로 고객만족 구현, 핵심인재 육성 및 확보 등의 경영방침을 실현해 대한 민국을 뛰어넘어 세계무대에서도 사랑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다시 한번 도약합니다.

극동건설은 강점을 갖춘 사업 분야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건설명문의 기반을 든든히 할 것입니다. 고도의 첨단 기술력을 갖춰야만 시공 가능한 댐·항만·건축분야에 집중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 에너지·환경·플랜트 등 저탄소 녹색성장 분야의 연구 개발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할 것입니다. 국내는 물론 세계시장에서도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 강력한 실행력으로 최고의 파트너가 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글로벌 건설명문을 향한 극동건설의 발걸음에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모녀

극동건설 대표이사

문정동